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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F 칼럼: 버전 업을 요 하는 코칭의 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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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글로벌코칭앤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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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76회
작성일
22-08-09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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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이든 단체든 그것을 이끄는 최고의 리더에게 인재는 영원한 숙제다. 만물의 영장인 인간에게 특권처럼 주어진 무한한 잠재력은 새로운 물건을 만들어내고 신 사업을 추진하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그것은 물질적인 것 너머에 있는 가치와 의미를 만들고 구상하고 해석해 내는 능력을 포함한다. 이런 측면에서 인간은 그 어떤 인공지능이 나온다 해도 인간의 본연의 존재 자체로 존재할 수 있지 않을까? 의미와 해석할 수 있다는 것이 기계와 다른 인간만이 지닌 탁월함이기 때문이다.

 

더욱이 팬데믹 이후 끊임없이 질 높은 성찰이 요구되는 시대에 살고 있다. 인간의 균형을 잃게 하고 본질에서 멀어지게 하는 지금의 세상에서 지속적인 리더로의 고유한 속성을 지켜내 야만 하는 과제 앞에서 과연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이러한 상황에서 미래를 주도하고 인간의 본연의 질적인 위치를 유지할 수 있는 힘은 외부에서 주어지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인류의 500년 동안 축척 된 데이터가 단 하루만에 생산되는 이러한 시대에서 내 안의 것만이 나 자신을 움직이게 하는 진정한 동력이란 사실을 재인식하지 않을 수 없다.

 

진정한 리더란 자신의 독창성을 찾고 이를 통해 일과 세상의 변화에 주체적으로 마주하는 모습이 진정한 인재라면 그러한 리더를 세워야 할 리더는 어떤 모습이어야 할까? 리더에 대한 본질적 통찰이 있을 때에만 개인이든 조직이든 어떤 위기의 상에서도 제대로 성공시켜 미래의 시대를 열 주역으로 이끌어 갈 수 있지 않을까?.

그렇다면 이 시대에 리더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간단히 요약해 말하자면 지식을 관장하고 처리하는 능력과 알고 있는 것을 필요할 때 실제 행동으로 구현할 수 있는 능력이다. 전자를 아는 것을 잘 조합하고 응용해 실제 필요할 때 제대로 사용하는 기술 역량이라면, 엄청난 정보와 해야 할 업무 가운데서 경험과 지식을 통해 자신과 세상(조직)에 대한 의미 체계를 만들고 이를 통해 변화에 주체적으로 대응해나가는 능력이다.

 

다시 말해 우리는 경험으로부터 자신과 세상(조직)에 대한 의미 체계를 만들고 이를 통해 변화에 주체적으로 대응해나가는 능력이 필요하다. 이것이 바로 해석 역량이다.  다시 말해 수많은 그림 가운데 그 갤러리 또는 그 이벤트에 최적의 그림들을 선별해 내는 큐레이터와 같은 역할이라 할 수 있다.

 

계속 변화하는 세상에서 자신과 세상이 맺어야 할 유의미한 관계를 주체적으로 형성해나가는 사람이 바로 인재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위에서 언급한 기술 역량은 자신의 우선순위와 방향을 스스로 정할 수 없다는 사실이다. 자신이 개발한 프로젝트든 신 사업이든 무엇을, , 어떻게 할 것인지 결정할 능력이 없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자신과 조직을 객관화 해서 인지하고 의미 체계를 구성함으로써 방향을 제시해 그 결과를 해석하는 힘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인류 역사 속에서 기술의 진보다 세상과 삶에 의미를 부여하고 유익을 주는 일이 더 먼저였다. 기술보다 해석이 먼저라는 의미다. 그러므로 진정한 해석 없이 기술의 의미와 조직과 개인의 진보는 쉽지 않기 때문이다.

 

이러한 상황들이 코치들이 필요한 고객의 필드이다. 특히 조직의 최고의 리더 코칭은 4.0에서 5.0으로  진화 되어야만 하는 시대가 되었다. 라이프 코칭의 필드도 예외는 아니다. 이러한 필드의 변화는 기업의 조직이나 개인이 공존하는 삶의 장은 동일하고 나아가 지구촌의 장(context) 역시 상상을 초월해 급물살을 타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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